어찌하여 2년 전 툿을 다시 발굴하시게 되셨습니까...

Ryo boosted

#내가_인스턴스를_만든다면

그냥 인스턴스에 局限되는 것은 아니고, 꽤 패치를 하긴 해야 하겠지만:

1. (할 수 있다면) 言語 태그에 ko를 빼고 ko-Kore와 ko-KR을 따로 둔다.

2. 모든 ko-Kore 포스팅은 선비(國漢文을 한글로 바꿔줌)를 거쳐서 렌더링할 때 漢字는 위에 <ruby>로 한글 읽기가 보이게 한다. (아니면 最近 들어간 飜譯機 백엔드 說定을 어떻게 잘 쓸 수 있을지도? 근데 그 機能이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아직 잘 모름.)

3. 檢索 索引化할 때 國漢文 原本으로만 索引하는 게 아니라, 한글로 바꾼 버전도 索引해서 한글로도 檢索이 잘 되게 한다 (해시태그도 마찬가지).

Ryo boosted
Ryo boosted

저는 또 멋대로 희망을 품어버리고 말았던 것입니다.

"재미있어 보여서 만들어봤다"를 이해하지 못하는 면접관과 면접을 봤던 경험이 있습니다. 코딩을 밥벌이로만 생각하는 사람은 그런 관점을 가질 수도 있구나라는 관점을 가질 수 있게 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물론, 그 회사는 가지 않았습니다.

Ryo boosted

확실한 건, 즘은 매우 안정적이며 쾌적한 상태를 유지했다는 거에요.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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