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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o boosted

마치 민트(좋은 것)에 초코(좋은 것)를 더하면 민트초코(아주 좋은 것)가 되는 것과 같은 이치

솔직히 다른거 다 제껴두고 성경 읽기 너무 힘든 것 같습니다

면접 탈곡기 타고 왔습니다

오답은 정답이 아닌 답을 발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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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가 사유를 사유한 사유는 이러하다.

다들 거물급 인사지만 저는 동네 이장입니다 드루와

베리즈웹쉐어로 프론트엔드를 맛보고 XE로 백엔드를 맛보던 세대...

저희 학교는 제육볶음을 태운 이력이 있어 학생들이 단체로 맛없다를 외치며 숟가락을 탕탕거린 기억이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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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볶음이 맛없으면 폭동을 일으켜야 합니다

외할머니네 집은 대문이 하나 더 있어서, 그 대문의 옥상에 올라갈 수가 있었읍니다. 새벽에 돗자리 하나 깔아두고 옥상에서 하늘을 쳐다보면 별이 흩뿌린 듯이 많았읍니다. 유년기에 계셨던 외할머니 얼굴이 문득 스쳐 지나가고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 종종 하늘을 보기 위해 고개를 들곤 합니다.

아래에 소비자 생산자 어쩌구 하는 것은 한마디로 꼬우면 만드십시오가 됩니다

본인이 소비자의 입장에서 요구하던 사항을 충족하는 게임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된 순간 생산자로써의 자질은 충분히 갖추어져 있다고 봅니다

우리는 생각의 전환을 해야 될 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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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가 되어버린 이장'을 아시오? 나는 유쾌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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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m.kr (즘)

적당히 눈치껏 아무 말을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