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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 보여서 만들어봤다"를 이해하지 못하는 면접관과 면접을 봤던 경험이 있습니다. 코딩을 밥벌이로만 생각하는 사람은 그런 관점을 가질 수도 있구나라는 관점을 가질 수 있게 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물론, 그 회사는 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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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m.kr (즘)

적당히 눈치껏 아무 말을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