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숲해야하는데 버스에서 서서가는 인생이란 참으로도 비참하고 측은하기 그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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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력에 여유가 있다면 개인 택시를 이용하여 편안한 동숲을 즐기어도 될지언데, 빈곤한 저로서는 감히 상상조차 못해 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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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m.kr (즘)

적당히 눈치껏 아무 말을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