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뜬금없이 글을 쓰고싶따. 문제는 맨날 10~14화 분량까지만 쓰다가 힘이 빠져서 아몰랑 하고 긴급탈출을 해버리는것이다.

그래서 아예 접었었는데...

가끔 한번씩 이렇게 격렬하게 써보고싶어진다니까. 어흑흐흑

흐히힣 푸욱푸욱자야지 엎어져서 침도 질질 흘리고말야. 어!!!

여러분은 피곤한 상태임을 표현할 때 어떤 표현을 사용하시나요?

술은 의외로 많이 안마신것 같은데 그대로 피시방으로 가서.. 껨을 해따.. 좀전까지... 덕분에 피곤 그 자체.. 으으 완전초췌해진 얼굴로오오.. 전철타고 집에..가야대.. 흐흫후흐ㅡㅅ흐흑

1시간전에는 몰랐지..
회 사준다는게
'너에게 소주를 마니마니먹일거야' 라는 말 인줄은...

*저는 나태하게 투정을 부리고 있습니다*

와!!! 배고파!! 나태해!!! 와!!!!

사실 좀 생산적인 일을 하고 싶긴한데 너무 나태행...
그림은 안그린지 한참지났고 지금은 심지어 전공중인 수업내용도 기억안나는걸!

꺄르르르르륵

이히히 잉여인간이야잉여인간!!

배고파서 그래 다.
배고프고 졸리고 눈건조하고 서럽다서러워

으으 여동생이랑 같이 코인노래방 가구싶어. 같이 다녀온지 일주일도 안됐지만 같이 또 코노 가고싶따

오늘 같이 놀면서 밥먹구 코인 노래방 가자고 해바야겠다

안예은 홍연 곡 너무 내 취향이야

시민은 마녀사냥을 해주시기바랍니다

혼잡한 지하철에서는 꼬리를 몸에 말아두는 매너를 잊지 맙시다.

한 순간에 흩날린 꼬리, 재채기로 무서운 참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아무말 #공익광고협의회

난 아직도 츄츄에서 딩가딩가 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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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m.kr (즘)

적당히 눈치껏 아무 말을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