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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고]카캉한테 들었어!! 네가 에아케지? 반가워 반가워!! (손을 붙잡고 격렬한 악수)
[에아케]....카캉....?
[시카오]....그 애칭을 너희들한테 말하게 되는건 좀 부끄럽구나.
[시하루]허억 ..... 시희에게도 애칭이 있었다니...
[시키아세]....적응이 안 되는구나.
[마이고]아!!! 이쪽은 아세톤이고 이쪽은 하루언니?! 꺄아아! 꼭 만나보고 싶었어! :blobaww:
[시하루]....에? 그, 그래요 :blobcatgoogly:
[시키아세]근데 나는 왜 이름이 아닌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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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m.kr (즘)

적당히 눈치껏 아무 말을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