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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TMI>
다른 관계성은 좋은데 유독 시키아세-시하루 관계성은 너무 미완성이라 계정에서도 자주 언급을 했었는데요
처음엔 시키아세가 시하루보고 뭐라고 부르게 할지 조차도 문제였고(누나......? 하루누나?)
조금 지나자 시하루가 시키를 어려워 하는 느낌이 적잖이 들었고
지금와선 둘만 붙여놓으면 되게 어색한 기류가 흐르는 거 같아요.

랄까 이런거 말해도 이해가 되려나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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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m.kr (즘)

적당히 눈치껏 아무 말을 합시다.